2008년 08월 16일
생일 기념 포스팅
오늘이 제 생일이랍니다.
저도 참 더울때 나와서 부모님 엄청 고생시켜드렸죠.
(참고로 제가 나오던 그 날은 하필이면 말복날 이었다고 합니다, 올해는 이미 훌쩍 지나가버렸지만요)
머 지금도 부모님 말 잘 안듣는 별로 착하지 않은 아들이긴 합니다만,
이런 생일 기념으로 뭔가 한마디 하는게 좋지 않을까 해서 적어봅니다.
저도 참 더울때 나와서 부모님 엄청 고생시켜드렸죠.
(참고로 제가 나오던 그 날은 하필이면 말복날 이었다고 합니다, 올해는 이미 훌쩍 지나가버렸지만요)
머 지금도 부모님 말 잘 안듣는 별로 착하지 않은 아들이긴 합니다만,
이런 생일 기념으로 뭔가 한마디 하는게 좋지 않을까 해서 적어봅니다.
아버지, 어머니!
낳아주셔서 감사합니다!!!
낳아주셔서 감사합니다!!!
# by | 2008/08/16 22:24 | 잡담-의미없음 | 트랙백 | 덧글(2)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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